우리 단지 신청

차똑이 만든 유모차 케어

자고 일어나면,
유모차가 깨끗해요

문앞·복도에 세워둔 유모차를 밤사이 똑이가 소독해요. 아침 7시엔 소독 전후 사진을 카톡으로 보내드려요.

월 11,900원 평일 아침마다 99.9% 살균 스프레이* UV 마무리
우리 단지 신청하기 한 단지에 20집이 모이면 시작해요
밤 복도에서 똑이가 문앞 유모차를 소독하는 모습

유모차는 바깥에서 살아요

더러운 것보다 큰 문제는
세균이에요

카시트는 문 닫힌 차 안에 있어요. 유모차는 낮엔 길 위에 있고, 밤에도 복도에 서 있어요. 그리고 우리 아이는 그 위에 눕고, 안전바를 입에 넣어요.

왼쪽은 닫힌 차 안의 깨끗한 카시트, 오른쪽은 바람과 먼지, 비를 맞는 바깥의 유모차

카시트

실내에서 쓰고, 실내에 둬요

문 닫힌 차 안. 비도 매연도 안 닿아요.

유모차

바깥에서 쓰고, 바깥에 둬요

길 위의 매연·먼지·빗물을 그대로 맞아요.

밤새 복도에 세워둔 유모차에 먼지가 쌓이고 세균이 시트 위에 앉아 있는 모습
1안전바아이 손이 제일 많이 닿고, 입에도 들어가는 곳
2시트아이가 눕는 곳. 비 맞고 덜 마르면 세균·곰팡이가 자라기 쉬워요
3바퀴·아래쪽길바닥 흙먼지를 그대로 묻혀 와서 복도에 세워져요
유모차 속 아기 얼굴 높이에 자동차 배기가스가 그대로 닿는 모습
아이 코 높이 = 배기구 높이

어른은 매연 위로 숨을 쉬지만, 유모차 속 아이는 배기가스가 나오는 바로 그 높이에서 숨을 쉬어요.

매연

유모차 속 아이 얼굴은 땅에서 55~85cm. 자동차 배기구도 대부분 1m 아래에 있어요.

먼지

세워둔 차 보닛에 쌓이는 그 먼지, 복도 유모차에도 똑같이 쌓여요.

비 온 뒤

젖은 천은 마르는 동안 세균이 자라기 쉬워요. 그 위에 아이가 누워요.

44%

유모차에 탄 아기는 밀고 가는 부모보다 해로운 오염물질을 평균 44% 더 들이마셨어요.

영국 서리대학교 연구 (2020)
똑이가 스프레이를 뿌리자 세균들이 도망가는 모습

밤새 바깥에 서 있던 그 자리에,
아침이면 우리 아이가 눕습니다

확대 그림은 이해를 돕기 위한 연출이에요.

오늘 밤 문앞에서 생기는 일

아이가 자는 동안, 한 대에 1분이면 끝나요.

쪽쪽이를 물고 잠든 아기똑이
  1. 23:40

    유모차 QR을 똑

    도착 시각이 자동으로 남아요. 안 찍으면 안 한 거예요.

  2. 23:40

    살균 스프레이 + 피톤치드 향

    손잡이, 안전바, 시트와 벨트, 바퀴까지. 헹굴 필요 없는 제품이라 아침엔 말라 있어요.

  3. 23:41

    UV 마무리

    아기 손이 제일 많이 닿는 손잡이와 안전바에 UV 빛을 한 번 더 비춰요.

  4. 23:41

    전후 사진 찰칵

    사진을 찍어야 완료 버튼이 눌려요. 혹시 모를 흠집도 기록으로 남아요.

  5. 07:00

    카톡으로 아침 리포트

    "오늘도 깨끗해요" 한 줄과 사진이 도착해요.

엘리베이터로 꼭대기 층에 올라간 뒤 계단으로 한 층씩 내려오며 유모차를 소독하는 똑이

위에서 아래로, 조용히

엘리베이터로 꼭대기 층까지 올라간 뒤, 계단으로 한 층씩 내려오며 들러요. 문을 두드리지 않고, 한 대에 1분이면 끝나요.

* 살균력 표기는 사용하는 살균 스프레이 완제품의 시험성적서 기준이에요.

아침 햇살 속 깨끗해진 유모차를 아기똑이가 문 뒤에서 내다보는 모습

아침 7시

출근 전, 사진 한 장으로 안심

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 보여드려요. 닳은 바퀴나 얼룩처럼 매일 보는 사람만 알 수 있는 것도 먼저 알려드려요.

  • 소독 전후 사진과 시각
  • 어디를 어떻게 소독했는지
  • 바퀴·벨트처럼 손볼 곳 미리 알림
유모차똑
알림톡 도착

10월 22일 수요일 · 예시

오늘도 깨끗해요

소독 전23:40
소독 후23:41
손잡이·안전바소독 + UV
시트·벨트소독
바퀴소독

오른쪽 앞바퀴 고무가 닳기 시작했어요

오늘 사진 크게 보기

QR 스티커 하나

유모차에 붙은 QR이 세 가지 일을 해요

차똑에서 쓰던 기술 그대로예요. 내 전화번호는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아요.

매니저가 찍으면

소독 인증

언제 왔다 갔는지 기록돼요.

이웃이 찍으면

번호 없이 연락

"조금만 옮겨주세요" 같은 말을 번호 노출 없이 전해요.

잃어버렸을 때

주인 찾기

주운 분이 찍으면 바로 연락이 와요.

한 번에 567원,
아침마다 깨끗하게

평일 아침마다 소독해요. 주말과 공휴일엔 쉬어요. 주말 나들이 다녀온 유모차는 일요일 밤에 챙겨요.

커피 두 잔을 든 똑이

유모차똑 기본

11,900원 / 월

한 번에 약 567원
  • 소독하는 날월~금 아침 (한 달 약 21번)
  • 소독살균 스프레이 + UV 마무리
  • 아침 리포트카톡 알림톡, 사진 포함
  • QR 스티커무료
우리 단지 신청하기

쉬는 날이 많은 달도 요금은 같아요.

소독한 그대로, 아침까지

유모차똑 보호막 커버

밤에 소독해도 새벽 먼지가 다시 앉으면 아쉽잖아요. 소독이 끝나면 똑이가 커버를 씌워두고 가요.

똑이가 문앞 유모차에 민트색 보관 커버를 씌우고 엄지를 드는 모습 출시 준비 중

밤 보관 커버

복도에 세워둔 유모차를 통째로 덮어요.

  • 소독 뒤 매니저가 씌우고, 아침엔 벗기기만 하면 돼요
  • 먼지·빗물·매연을 막아요
  • QR이 보이는 창이 있어 이웃 연락도 그대로
투명 보호막이 자동차 매연을 막아주는 유모차 속 아기똑이 출시 준비 중

외출 보호막 커버

길을 걸을 때 아이 앞을 막아줘요.

  • 차도 옆 매연과 바람을 한 겹 막아요
  • 비 오는 날엔 레인커버로

영국 서리대학교 연구에서 유모차 커버는 아기가 마시는 오염물질을 최대 39% 줄였어요.

밤 복도에 똑이 커버를 씌운 유모차 두 대와 먼지 쌓인 이웃 유모차

커버를 씌운 유모차는 아침까지 소독한 그대로예요.

회원이라서 더 해드려요

인사하는 똑이

같은 단지 이웃이 직접 다녀요

모르는 업체가 아니라 우리 단지에 사는 사람이 매일 밤 들러요. 아이 물건이니까 누가 만지는지 아셔야 하잖아요.

자주 묻는 질문

아기 피부에 닿아도 괜찮나요?

살균제로 승인받은 완제품만 그대로 써요. 원액 오일을 따로 섞지 않아요. 헹굴 필요 없는 제품이라 아침엔 말라 있어요.

유모차를 집 안에 두면요?

문앞이나 복도에 세워둔 유모차만 할 수 있어요. 밤에 문을 두드리지 않아요.

공동현관은 어떻게 들어오나요?

같은 단지 주민이 다녀요. 단지 출입 방식은 신청하신 뒤에 따로 여쭤봐요.

밤에 시끄럽지 않나요?

엘리베이터로 꼭대기까지 올라간 뒤 계단으로 한 층씩 조용히 내려오며 들러요. 한 대에 1분이면 끝나요.

흠집이 생기면요?

매번 소독 전후 사진을 남겨요. 그 기록을 기준으로 책임지고 처리해요.

비 오는 날도 하나요?

평일이면 해요. 젖어 있으면 물기부터 닦고 소독해요.

우리 단지,
20집 모이면 시작해요

한 동에 몰려 있어야 매일 밤 빠짐없이 들를 수 있어요. 이웃에게도 알려주세요.

쪽쪽이를 문 아기똑이